설립 배경
· 고령화와 만서질환 증가로 의료비가 급증하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
· 디지털 의료기술 발전과 맞춤형 의료 활성화로 세계 헬스케어 시장의 폭발적 성장 예상 (15년 1,756조원 > 25년 2,959조원)
· 4차 산업혁명과 COVID-19의 팬더믹 현상으로 급격한 비대면 사회로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성장동력 발굴
· 전염성 질환에 대한 우려와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증가로 융합헬스케오 분야 R&D 수요 증가와 응용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국제*국내 시장의 니즈 급증
·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융합헬스케어 분야에 집중하여 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 집단화를 추진, 중부권역 바이오 헬스 Hub 선점